

위피는 한국형 무선인터넷 플랫폼의 표준 규격으로, 2001년 정보통신부에서 추진한 무선인터넷 표준 플랫폼(WIPI) 과제 주관 사업자로 아로마소프트가 선정되어 아로마소프트가 보유한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국가표준이 만들어졌습니다.
아로마소프트는 현재까지 한국 무선인터넷 표준화 포럼(KWISF)과 한국정보통신 기술협회 활동을 통해 위피 규격 개발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풍부한 경험을 가진 외국기업들이 위피 표준위원회에 참여하면서 위피가 더욱 성숙해지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더 이상 한국형이 아닌 세계화의 토양을 다다져가고 있습니다.
아로마소프트는 위피의 원천기술 보유업체로써, 이동통신사업자의 무선인터넷 요구사항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며 아울러 무선인터넷 솔루션업체의 확장 가능한 기술들을 꾸준히 접목해 모바일 콘텐츠 업체의 원활한 콘텐츠 개발에 일정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제조사의 위피 포팅은 주로 컨설팅 업무 및 검증 대행 위주로 진행되고 있으므로 향후에도 이 부분에서 핵심역량을 집중할 것입니다.

aromaWIPI™의 주요 구성요소입니다.




위피는 2002년 위피1.0을 시작으로 2006년 8월 위피 v2.1의 표준화가 완료되었으며, 2007년, 차세대 위피 규격제정을 위한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KWISFS.K-05-001R1

KWISF.K-05-002 2004년 2월

KWISFS.K-05-001R3 2003년 4월

KWISFS.K-05-001R2 2003년 4월

KWISFS.K-05-001R1 2003년 3월 5일

KWISFS.K-05-001 2002년 2월 27일
(이상 자료 : 한국전자통신 연구원, 위피 로드맵)
이러한 무선인터넷 플랫폼 개발 및 표준화의 과정에서 한국무선인터넷표준화포럼(KWISF)는 OMA(Open Mobile Alliance), 3GPP(3rd Generatiron Partnership
Project)등 표준화 기구와 중국정부, 이동통신사업자, 언론사 등을 대상으로 위피 소개와 홍보 활동을 벌여왔고, 위피 v2.0부터 썬(Sun Microsystem)의 JavaMe
규격을 공식적으로 채택하였으며 한국무선인터넷표준화포럼과 해외시장에서의 공조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 하였습니다.


2001년 정통부에서 추진한 무선인터넷 표준 플랫폼(WIPI)사업자로 선정되었고, 아로마소프트가 보유한 원천 기술을 기반으로 국가 표준이 만들어졌습니다.
현재까지 한국 무선 인터넷표준화 포럼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활동을 통해 위피 규격 개발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습니다.
플랫폼 기술 외에도 3D그래픽, SVG, 블루투스 등 특수한 무선인터넷 환경에 적합한 핵심 솔루션을 다수 보유하고 있어 무선인터넷 환경의
다양한 서비스 요구 두루 적용될 수 있는 부가적인 솔루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의 위피 엔진 한계를 극복한 차세대 위피 엔진 기술 개발을 완료하였고 이를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차세대 위피 규격 개발을 선도해 나갈 예정입니다.
위피 플랫폼은 콘텐츠의 개발 언어에 따라 자바계열과 C계열을 모두 지원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아로마소프트는 Mtea의 개발환경을 토대로 위피 자바를,
임베디드용 실시간 운영체제 개발 경험을 토대로 위피 C를 개발하였습니다. 세계적으로 자바와 C용 플랫폼을 한 개의 엔진을 갖는 플랫폼을 구현한 기업은
아로마소프트가 유일 합니다.